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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머슈퍼8] 마카오로 떠나는 유도훈 감독 “국내 선수들 기량 발전하길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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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08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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简介[점프볼=인천/김용호기자]“이번대회를통해서국내선수들의기량이향상됐으면하는바람이있다.특히공격에서본인이해결하려는능력을갖추길바란다.”인천
[점프볼=인천/김용호 기자] “이번 대회를 통해서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. 특히 공격에서 본인이 해결하려는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.”인천 전자랜드는 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상명대와의 연습경기에서 92-47로 승리했다. 지난달 20일부터 대학팀들과 부지런히 연습경기를 펼치고 있는 전자랜드는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아시아리그 서머 슈퍼 8에 참가한다.이날 연습경기를 앞두고 만난 유도훈 감독은 “선수들이 두 달의 휴가를 보내면서 개별 훈련을 통해 운동을 해왔지만, 그럼에도 기본적인 체력이 문제가 생겨 부상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 기초체력을 위한 훈련을 진행해왔다”며 근황을 전했다.이어 서머 슈퍼 8 참가 소감으로는 “대회를 위해 부분적으로 팀 전술 몇 가지를 준비 중이다. 외국선수가 없는 상황에서 그동안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. 현재 대표팀에 3명이 차출되어있는 상황이다. 존스컵 최종명단에 몇 명이나 남을지 모르겠지만, 일단 전체적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됐으면 한다”라고 말했다.6월부터 일찍이 시작된 연습경기를 통해 유 감독이 중점을 둔 건 조직력. 그는 “개인적인 스킬도 중요하지만 농구는 팀 스포츠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직력을 맞춰서 대회에 참가해야한다고 생각했다. 그뿐만 아니라 연습경기를 통해서 다가오는 시즌에 정예멤버로 발돋움할 선수가 있는지도 보고 있다”며 대회를 바라봤다.그렇다면 정예멤버가 될 수 있는 후보에는 누가 있을까. 유도훈 감독은 “이번에 소집해제한 임준수, 지난 시즌에 D리그에서만 많은 시간을 보냈던 홍경기가 정예 멤버가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무궁무진한 노력을 하고 있다. 차바위와 김낙현도 책임을 지는 플레이를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점검하려 한다. 마지막으로 정영삼과 정병국은 올 시즌 부상 없이 고참으로서 팀을 끌어갈 수 있는지를 눈여겨보려 한다”며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했다.마지막으로 유 감독은 이번 서머 슈퍼 8을 통해 선수들이 해결 능력을 갖추기를 원했다. “현재 훈련 때 가장 중요시하는 건 공격에서 기회가 생겼을 때 본인이 해결하려하는 1대1 능력이다. 그만큼 자신감을 갖게 되는 대회가 됐으면 한다. 또한 이번 대회에서 만날 상대 선수들이 신체조건이 좋을 것이기 때문에 몸싸움에 있어서도 밀리지 않는 체력을 갖추게 되길 바란다.”# 사진_문복주 기자  2018-07-05   김용호(kk2539@hanmail.net)저작권자 ⓒ 점프볼.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

기사제공 점프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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